아직 오지 않은 공동체를 향하여
이 문서에 대하여
이 문서는 내부적으로 GSF OIKOS Framework라 부르는 문서이며, 아르케에서는 **「아직 오지 않은 공동체를 향하여」**라는 제목으로 소개합니다.
Good Samaritan Mission과 니혼바시 비전을 하나의 Oikos 준비 프레임으로 묶어 보여 주는 안내 문서입니다. 자세한 본문은 각 개별 문서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.
GSF 스테이트먼트의 미래형 대응 문서
GSF 스테이트먼트는 지금 어떻게 살아지고 있는가를 기록합니다.
이 문서는 그 다음 질문에 답합니다.
앞으로 어떤 공동체로 자라가려 하는가.
아직 실현되지 않은 Oikos를 향해, 지금 어떤 사역 철학과 장소 비전으로 준비되고 있는지를 담습니다.
GSF 스테이트먼트 = 지금 어떻게 살아지고 있는가 (현재)
GSF OIKOS Framework = 앞으로 어떤 공동체로 자라가려 하는가 (미래)
Oikos를 준비하는 두 축
Part 1. Good Samaritan Mission — 어떻게 섬길 것인가
Good Samaritan Mission(GSM)은 Oikos를 향한 사역 철학 문서입니다.
GSF-Vision의 신학이 Grace와 Oikos의 현장에서 어떻게 목회적 실천으로 번역되는지를 담습니다.
4G(복음·선한 사마리아인·지상명령·하나님 나라)와 3W(말씀·영혼 구원·예배)를 중심으로, 어떻게 사람을 만나고, 섬기고, 공동체를 세워갈 것인가를 정리합니다.
Part 2. 니혼바시 비전 —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
니혼바시 비전은 Oikos를 향한 장소 비전 문서입니다.
왜 니혼바시인가, 이 도시에서 어떤 공동체를 꿈꾸는가를 담습니다.
일본 모든 길의 출발점이었던 니혼바시에서, 생명의 다리를 놓는다는 장소 신학을 설명합니다.
→ 니혼바시 비전
현재 준비 상태
Oikos는 아직 공식 공동체의 형태를 갖추지 않았습니다. 지금은 두 사람의 선교적 삶, 그리고 Grace를 통한 관계 형성의 단계입니다.
그러나 방향은 분명합니다.
Ark가 기반을 보존하고, Grace가 Oikos를 향한 문을 열고 있으며, Oikos는 그 모든 것이 공동체로 맺히는 자리입니다.
한 사람과 밥을 먹는 것.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. 함께 기도하는 것. 그렇게 낯선 사람이 가족이 되는 것.
그것이 저희가 꿈꾸는 공동체의 시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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